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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을 위한 한방힐링스테이

작성자 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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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님들을 위한 한방힐링스테이 첫째 날!

과연 어느 분이 제일 먼저 올까요?



혹시 점심 식사를 놓친 분들이 있을까봐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고 설렘으로 기다려 봅니다.


입촌 시간은 2시부터 시작됩니다.



2시가 넘자 첫 테이프를 끊은 분들이 나타났습니다.

“와우~ 축하해요!!!“

곧 이어 출동의 달인들답게 순식간에 모두 입촌했습니다.

역시 투철한 시간 개념의 프로들이 맞습니다. ^^

그럼 먼저 프로그램 일정부터 살펴볼까요?









이 프로그램에 의거하여 3시부터 지영미 선생님의 사회로 입촌 환영식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제3한방명의촌 촌장님의 환영사는 노래로 출발! ㅋ



그리고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이고요.



그 다음,
뭔가를 뽑고 있죠?



바로 항아리에 들어있는 고전명구를 무작위로 추출하는 시간입니다.

공교롭게도 가장 필요한 구절을 뽑게 되어 있답니다.

ㅎㅎ

그리고 편히 쉬는 시간에 이어서,,



식수양 시간입니다.

이 곳 센터에서의 식사는, 단지 식사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식수양이라고 부릅니다.

식수양은 음식을 정성스럽게 먹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성을 다해 먹을 때 음식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거든요.





이제 잘 들었으니,

흠,,

잘 놀아야겠죠?



그래서 
퇴계동 앞 잔디밭에 소방관을 위한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제천시 색소폰 동호회 회장님과 고향친구들이 소방관들을 위해 마련해준 자리입니다.

직접 동영상으로 감상해 보실까요?
 
 

아~

어찌 이 기분에 취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ㅎㅎ



그렇게 영원히 지속될 것 같만 같았던 별밤 데이트의 흥취도 새롭게 다가오는 아침을 당해낼 수는 없습니다.



둘째 날의 아침프로그램은 힐링 명상입니다.

먼저 심성계발 강의실에서 간단히 몸과 마음을 풀어 본 후,



출발 전, 사진 한 컷의 센스!

늘 사고현장에 제일 먼저 뛰쳐나가는 소방관님들이건만, 이토록 여유로운 것은 왜일까요?

아마도 급박한 상황을 잘 대처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이 같은 여유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더 알고  계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힐링명상은 이미 우리가 가지고 있는 풍요로움을 체험하는 시간입니다.

20여년의 경력을 지닌 지영미 선생님의 인도에 따라 센터 아래로 흐르는 학현 계곡 물소리를 들으면서 시작됩니다.

단지 눈을 감고, 고요히 듣는 것만으로도 평소에 느낄 수 없었던 풍요로움이 전해집니다.



바위의 굳건함, 맑은 공기, 새소리도 들어봅니다.



나무의 힘찬 생명력도 온 몸으로 느껴 봅니다.



한방자연치유센터의 한방힐링스테이에서의 명상은 엄숙함과 경건함으로 포장된 획일화된 프로그램을 타파하고 자연스럽게 진행됩니다.



때론 자연이 우리를 인도하는 그대로 따릅니다.

오늘은 자연이 내린 큰 선물이 뭐가 있을까 했더니,



헉!

대박!!

바로 자연산 솔버섯이군요.

참고로 이곳은 주민들의 입찰로 송이버섯 채취가 금지되어 있으니, 함부로 채취해서는 곤란합니다. 솔버섯은 내다 팔만큼 가격이 형성되지 않았기에 학현리 주민 대표의 양해를 구해서 허가를 받은 다음, 자드락길 옆에서 체험할 정도의 수량만 채취했습니다.



숲속에서는 달리 무엇을 하지 않아도 저절로 명상이 됩니다.



산에 다녀오니 시장기도 생겨나고, 밥맛이 곧 꿀맛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저희 한방자연치유의 약선음식 프로그램은 대박을 쳤습니다.

^^



저희 제3명의촌 한방자연치유센터의 식단은 조미료 제로 식품입니다.

식사에도 예절이 있습니다. 식사 전에 감사함 표현하기, 꼭꼭 씹어 천천히 먹기, 가급적 후루룩, 냠냠, 쩝쩝 소리를 삼가기, 등이 핵심입니다.

그렇게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먹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식탁에 올라오기 전에 이렇게 정성을 많이 들였습니다.

^^



식사 후에는 충분한 휴식 시간이 주어집니다.



오후 2시부터는 황웅근 센터장님의 한방힐링토크쇼를 통해 마음의 때를 씻는 시간이 진행됩니다.



이어서 나기영 선생님의 한방 자연치유 운동요법시간!

자연치유 운동은 굽어진 몸을 펴주고 뭉친 근육을 풀어줌으로 인해서 기혈순환을 촉진시켜 각종 질환을 고칠 수 있고, 질병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음메~ 시원한 것!



몸을 풀은 다음에는 한방 진료 및 침 시술 명상시간입니다. 한방진료는 프로그램을 초월하여 틈틈이 시간이 나는 대로 이뤄집니다. 특히 휴식시간을 활용하여 개인 상담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되면서 무릉도원이 따로 없습니다.

시간이 완전히 멈춰집니다.

그렇게 편안한 휴식시간이 흐릅니다.



저녁 식사를 마치면 다시 한 번 모닥불이 피어나는 잔디밭에 모여듭니다. 하늘에는 별들이 서서히 돌고, 땅에는 군고구마, 군 감자, 그리고 정겨운 이야기들이 흐릅니다.

어릴 적, 시골 외할머니 댁에서 느꼈던 정서 그대로죠!



이제 3일째 집으로 복귀하는 날입니다.

오늘의 메인 프로그램은 국궁 테라피입니다.

이 역시 나기영 선생님께서 지도를 해 주십니다.



아, 이 팽팽한 긴장감, 이 생명력!! ^^



화랑의 후예가 된 기분입니다.



아쉽지만, 퇴촌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소감 한 마디씩 해 볼까요?

ㅎㅎ



기념사진도 찍어야겠죠?



하늘은 더 없이 푸릅니다.

가장 낮은데서 소리 없이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사건과 사고 시 지체 없이 달려가서 해결을 하는 소방공무원 분들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그대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참으로 기뻤습니다.

위대한 영웅들과 함께한 2박3일간의 한방힐링스테이, 힐링을 해 주었기보다 오히려 힐링을 받은 느낌입니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당신들은 이 시대의 영웅들입니다.

뜨겁게 사랑합니다.

아자.





p.s) 1



위 도표는 1차 소방공무원님들께서 응해 주신 만족도 조사 결과입니다.

각 칸의 숫자는 당 해당란에 체크를 해 주신 분들 수입니다.



우리 스텝진도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정성껏 임하겠습니다.




 p.s
) 2
 전 냉전시대에서 가장 우리의 삶의 위협했던 것이 전쟁이었습니다. 그러나 현 시대에서 가장 위험한 상황은 재난이죠. 재난을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명을 구하기 위한 신속히 대처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역할을 하는 곳이 곧 행정자치부 소속의 재난안전본부입니다. 재난안전본부는 옛 소방서의 기능을 포괄하여 모든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지켜주기 위한 안전핀의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그 현장에서 온 몸으로 재난을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분들이 있으니 곧 소방관들입니다. 화재나 수재처럼 언제라도 생길지 모르는 재난뿐만이 아니라, 질병이나 기타 안전사고가 발생시 한시라도 빨리 현장에 도착해서 생명을 구하는 소방대원들!  

 

 누구라도 진정한 이 시대의 영웅들이라는 점에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각종 재해에 대해 한시라도 마음의 끈을 놓치지 않다보니, 그 만큼 심신이 지친 분들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본 한방자연치유센터에서는 소방관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주고자 ‘한방힐링스테이’가 마련되었습니다. 금번 한방힐링스테이의 프로그램은 이러한 취지에 맞춰서 구성되었습니다.

 그래서 본 한방힐링스테이 프로그램은 ‘잘 드시고’, ‘잘 마시고’, ‘잘 쉬고’, ‘잘 놀고’, ‘잘 주무시고’를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다시금 삶의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함입니다. 다행스럽게 이러한 취지에 가까운 결과를 내게 되어서 기쁩니다.

 얍!

제천시 제3한방명의촌

한방자연치유센터

한방 힐링카페

한방 차 + 한방 해독환

차 한 잔의 가격으로 한방힐링 체험

 

한방 힐링스테이

당일, 12, 23, 56

자연치유력을 향상시켜 건강 회복

 

한방 힐링워크숍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세미나도 열고 힐링도 하고

 

한방 진료

센터 내의 인의예지 한의원에서

각종 한방진료 가능 (예약 필수)

문의 : 043-653-8850

홈페이지: www.jchealing.com

 

 

 

 


                       
 

등록일 2015-10-10 오후 7:36:13